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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강남주 교수님께서 생로병사에 출연 하셨습니다.(405회 커피의 건강학)..

작성자 식품공학부 작성일 2012/03/28 조회수 3590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www.kbs.co.kr/1tv/sisa/health/view/vod/vod.html, blog.naver.com/synergyis/130134607757

지난해 6월 강남주(경북대 식품공학부) 교수팀은 커피속 폴리페놀이 대장암 전이와 암발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 발표했다.


= 2011년 옥스퍼드대 출판 "발암"학회지 =


대장암 전이 과정을 보기위해 쥐꼬리 정맥에 대장암 세포를 주사했다.

암세포가 가장잘 전이되는곳은 간과폐 2주후 암이 폐에 전이되자 쥐에게 커피를먹여

폐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살펴보았다.


커피속 성분중 대장암 전이 억제에 영향을 준것은 어떤것이었을까?

정상 대조군은 아무것도 처리하지 않은 세포인데 점처럼 조금 조금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수있는데

암화 과정을 촉진하는 물질을 처리했을때는 세포증식이나 이런 것들이 빨라지면서 이렇게 세포들이

크게 증식하는 모습들을 콜로니(집합체) 형태로 보실수 있다.

그리고 디 카페인 커피나 클로로겐산이나 카페인산을 처리했을때 크게 뭉쳐져 있는 세포

덩어리들이 점차적으로 줄어드는것을 확인할수있었다.


암을 발생시키는 대는 특정 단백질이 관여한다 암을 촉진시키는

단백질이 서로 결합하면 암이 발생하는것이다.

그런데 여기에 커피속 폴리페놀이 들어가면 단백질 끼리의 결합을 방해하고

암촉진 단백질과 직접 결합해 확산을 막게되는것이다.


또하나의 흥미로운 실험이 진행되었다.

이번 실험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이기원 교수팀에서 진행되었다

커피속 폴리페놀과 알츠하이머에 관한 연구결과로 학회에 주목을 받고있다.


쥐를 이용한 실험! 물속에 떨어뜨려 플렛폼에 올라서야 살수있는실험이다

이쥐에게 기억력 감퇴물질을 주입한후의 결과는 주입전 10초와 달리 40초가 걸렸다.

이번엔 기억력 감퇴 물질을 주입한 쥐에게 하루 3잔과 6잔의 커피를 각각 먹이고 실험했다.


커피 3잔을 마시게 한쥐는 20초 6잔을 마시게한 쥐는 10초가 걸렸다.

커피의 양이 기억력 개선에 영향을 미친것이다.

[출처] "KBS 생로병사의 비밀" 커피의 건강학(2)|작성자 시너지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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