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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반드시 읽어보세요]

작성자 식품공학부 작성일 2011/02/01 조회수 7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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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읽고 힘내세요!!!

[제목] 꿈을 가진 자는 아름답다

‘된다!’와 ‘해 봤어?’는 天壤之差가 있다.

‘된다!’는 어떤 일이 어려운 科程을 통하여 完成되어 나오는 肯定的인 意味의 感歎語라고 한다면 ‘해 봤어?’라는 單語는 ① (純粹한 意味로) 어떤 일을 해 본 經驗이 있느냐? ② 안 해 본 듯한데 해 보고 말하는 것이 어떠냐? ③ 해 봐도 안 될 것 같은데 나는 너를 嘲弄한다. 지금! 등등 여러 가지의 意味로 解析될 수 있다.

며칠 전 리챠드 바크(Richard Bach)가 지은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 a Story)’을 다시 읽어 보았다. ‘가장 높이 나는 갈매기가 가장 멀리 본다’라는 유명한 格言이 생각나는 베스트셀러로서 조나단은 時空을 超越하여 나는 法을 배우고는 ‘된다!’라고 자신있어 한다.

이 책에서 意味하는 ‘된다!’라는 단어는 ① 나는 것이 可能하다 ② 나는 能力은 限定되어 있지 않고 無限하다 ③ 過去와 未來를 自由롭게 날 수 있다 ④ 나는 것을 利用하여 고깃배로부터 빵 부스러기를 모으지 아니 한다 ⑤ 나는 法을 가르쳐 줄 수 있고 날지 못하는 갈매기를 사랑한다 라고 말한다면 어떨련지.

그 理由는 꿈을 가진 갈매기는 아름답기 때문이다.  

(본 글은 2010년 '식품공학 25th'에 실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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